예술의전당,31일까지 공연,전시,강좌 프로그램 운영 중단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를것

티켓 환불은 주최사나 예매처에서 안내될 예정

황지현 기자

작성 2020.08.21 22:52 수정 2020.08.21 23:12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한국클래식=황지현 기자)예술의 전당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1일 부터 3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음악당,한가람미술관,한가람 디자인미술관,서울서예 박물관의 모든 일정을 중단 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네네네','토요콘서트',아티스트 라운지' 등의 기획공연이 모두 최소되고,아카데미도 조기 종강되었으며 기간 내의 대관 공연또한 모두 최소 되었다.

공연최고에 대한 티켓 환불은 주최사나 예매처 에서 안내하고있으며,최소된 행사 관련내용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수있다.

예술의전당은 "운영 재개 시기를  코로나 19 확산 추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클래식=황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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